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 공고 제2023-7호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는「회계인명예의전당 운영규정」제13조에 따라 우리나라 회계발전에 탁월한 공훈을 세운“2023년도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인”으로 다음과 같이 주인기 공인회계사를 선정하였음을 공고합니다.
2023년 9월 15일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
위원장 윤 증 현
헌액대상자 기본자격 및 업적기준
◆ 기본자격
①우리나라 회계발전사에 기록될 만한 선각자로서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회계인
②탁월한 회계발전 업적으로 우리나라 회계산업의 선진화와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인물
③모든 회계인의 귀감이 되고 국민들의 존경을 받을 만한 훌륭한 인품을 갖춘 인물
◆ 업적기준
①회계분야의 업적이어야 함.
②우리나라 회계 및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한 종합적인 업적을 고려함.
③원칙적으로 국내에서 이룩한 업적을 대상으로 하나, 탁월한 국제적 업적을 포함할 수 있음.
헌액인 선정과정
◆ 헌액후보자 추천접수 : 2023. 7. 19. ∼ 8. 18.
- 공동주관기관(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회계학회, 한국회계기준원)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추천접수
- 실무·산업·교육·공공 부문별 68개 기관에 후보자 추천공문 발송 및 접수
◆ 헌액인등추천위원회 회의 : 2023. 8. 23.
- 2023년도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후보자 심사·선별
◆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 회의 : 2023. 9.5.
- 2023년도 회계인명예의전당 헌액인 선정
2023년도 헌액인 ◆ 성 명 : 주인기 ◆ 생 년 : 194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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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사유
1) 헌액인은 교수이자 회계학자로서 다양한 회계학 분야의 강의 및 관련 저서들을 저술‧출판하여 우리나라 현대 회계학을 크게 발전시켰고, 한국증권감독원 회계제도자문위원과 금융감독원 회계제도심의위원회, 국제심판소 비상임심판관, 상장회사협의회 회계‧세무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공공부문 회계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음.
2) 헌액인은 1987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C)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국제회계기준(IFRS) 제정시 한국 상황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였고, 2009∼2011년까지 CAPA회장, 2018∼2020년 한국 최초로 국제회계사연맹(IFAC)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공인회계사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는데 크게 공헌하였음.
3) 또한 IFAC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국제회계교육위원회 위원과 국제윤리위원회 위원, 그리고 국제회계사연맹 이사를 배출하였으며, 국제회계사연맹 산하의 국제공공부문 회계기준위원회에도 진출하여 우리나라가 국제적인 회계기구에 폭넓게 참여하는데 지대한 기여를 하였음.
4) 이와 같이 헌액인은 각종 국제 회계기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 회계업계의 지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국제회계사 기구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회계업계의 국제적 발전과 우리나라의 회계신인도 개선에 공헌하였음.
상기와 같이 교육 회계분야에서 헌액인의 업적이 매우 지대함으로 이를 항구적으로 기리고자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는 주인기 공인회계사를 2023년「회계인명예의전당」헌액인으로 선정합니다.